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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학교 성탄발표회
· 관리자 · 사진 14장
"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것을 금하지말라 천국이 이런자의 것이니라" (마19:14~15)
주일학교 어린이들을 보면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 궁금해집니다.
아무런 근심 걱정없고 꾸밈없는 순수한 아이들을 보면 가끔은 부럽기도 하구요.
훗날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됩니다.
본인들은 누구이고 왜 이세상에 태어났고 누구를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면
그때부터가 사명의 시작인것 같습니다.
주일학교 어린이들을 위해 계속 기도합니다 ♥

















